• 부부싸움 자주 하면 “살쪄”... 美 연구결과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은 자주 싸우는 부부가 심리적 영향으로 신진대사에 문제가 오고, 칼로리 소모량이 줄어 살이 찌기 쉽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 “43세 임신, 37세보다 10배 어려워” 43세 여성은 단 하나의 정상적인 배아를 만들어 내는 데 평균 44개의 난자가 필요한 데 비해 37세 여성의 경우는 4.4개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브라우어 박사는 밝혔다.
  • “아이 낳고 싶다면 커피 대신 맥주 마셔라” 카페인은 임신 가능성을 낮추는 반면 알코올은 아기를 갖게 할 확률을 높인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 1리터 이내의 맥주는 임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탈모’ 예방 입소문에 ‘어성초’ 인기 급등 어성초의 인기가 치솟은 것은 4월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어성초와 자소엽, 녹찻잎을 넣고 달인 물이 탈모 예방에 좋다는 내용을 방송한 이후부터다.
  • 남자 ‘정력’을 강화하는 음식 5가지 남자들 중에서 정력에 좋은 음식을 마다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남성을 위한 ‘정력 강화 음식 5가지’를 모아봤다. 중요한 것은 이런 음식을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 “4일만에 5kg 감량해도 요요현상 없다” 최근 미국 언론 ‘디 에포크 타임스’에 따르면 단기간 급격히 살을 빼도 ‘요요현상’이 없이 오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女 암환자 25%, “사랑하는 가족에 병 숨기려 했다” 암을 앓고 있는 환자들 4명 중 1명은 자신의 질병을 ‘가족 등 주변 사람에게 숨기려고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대답해 눈길을 끈다.
  • 양파, 검버섯ㆍ피부 트러블 제거에 효과 탁월 요리에 없어서는 안되는 맛있는 양파가 사실 검버섯을 없애주고 피부 트러블을 완화시키는 등 피부 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아침 거르면 체중 감량에 효과 있다” <호주 연구결과> 지방간 질환을 앓는 환자 32명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아침 식사를 거르게 했더니 모든 환자가 체중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바쁜 직장인이 살이 안빠지는 이유 전문가들은 바쁜 직장인이 살찌는 이유를 '외식'하는 습관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외식을 자주 할 경우 비만의 위험을 높이고 콜레스테롤 수치에도 좋지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나타났다.
  • 비타민C 손쉽게 얻는 12가지 맛있는 비타민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발표한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 비타민C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12가지 음식을 소개한다. 맛도 있고 건강도 챙기는 방법으로 추천한다.
  • “도로 인근 주택, 비만ㆍ흡연만큼 건강에 악영향” 통행량이 많은 도로에 가까이 살수록 심장마비에 걸릴 확률이 최대 38%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이목이 쏠린다.
  • 외모에 불만 많으면 피부암 걸릴 확률 높다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없는 사람일수록 피부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외모에 자신 없는 사람일수록 햇볕을 쬐는 시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가을철 우울증 극복하는 5가지 건강법 가을철에 찾아오는 우울증은 일조량의 변화에 따라 자연스레 찾아오는 증상이다. 하지만 방치하면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가을철 우울증을 극복하는 5가지 건강관리법을 소개한다.
  • 커피 마시면 간기능 개선에 도움된다 16일(현지 시간) 메트로(metro)에 따르면 커피에 간 기능을 보호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