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합의안, DS 최대 6억·DX 600만원...표결 앞두고 노조 갈라졌다
2026-05-22 09:36:31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직전 마련한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표결을 앞두고 DX부문 반발에 부딪혔다. 반도체를 맡는 DS부문은 기존 성과급과 특별경영성과급을 합쳐 최대 6억원 안팎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반면, 가전·모바일·TV를 맡는 DX부문은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 지급...
삼성전자 반도체 1인당 성과급 최대 6억 받는다.....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1시간30분 전 극적 합의하며 DS부문 직원 최대 6억원 성과급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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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는 인생 탈락"...현실판 '오징어게임' 된 文정부의 부동산 정책 부동산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다면 무주택자는 '탈락'하게 되는 '오징어게임'이 현실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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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자유 외치더니 정권 말 '언론재갈법' 밀어붙이려는 민주당의 '내로남불'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야당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히며 예정됐던 28일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하고 한 차례 또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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