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을 최종 결의했다. 양사는 채권자 보호 절차와 운항 인허가 등을 거쳐 오는 12월 17일 합병 등기를 마칠 예정이다.지난 12일 대한항공은 서울 중구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합병 승인의 건'을 결의했다. 이번 합병은 상법상 소규모합병 요건을 충족해 ...
"건보 재정 4조 적자"…담뱃값 1만 원 인상론 재... 건강보험 재정이 1분기 3조 8000억 원 적자를 기록하면서 건보 재정 안정화를 위해 담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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