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운영자금 마련 못하면 '파산' 수순
2026-07-03 11:15:50
서울회생법원이 기업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에 대한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4부(재판장 정준영 법원장)는 홈플러스가 제출한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실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회생절차를 폐지했다.앞서 홈플러스는 기존 126개 점포를 ...
충청권에 326조 쏟아진다... 삼성·SK·셀트리온...
삼성·SK하이닉스·셀트리온이 충청권에 총 326조 원 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 용인 다음은 서남권....SK하이닉스, 400조 반도체 클러스... SK하이닉스가 서남권에 4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투자 계획을...
-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 재신임 가결... "찬성률... 삼성전자 최대노조인 초기업노조가 최승호 위원장 재신임안을 찬성률 87.5%로 가...
- 산업장관 "서남권 반도체에 800조...충청권에 81조 투자" 김정관 산업장관이 "서남권 반도체에 800조 투자하고, 충청권에 81조 투자할 ...
- 현대차그룹, 영남권에 10년간 42조 투자... 자율주행·우주 산업까지 잡는다
- 서버 오류로 저녁장사 1시간 멈췄는데... 불명확한 배민 공지에 뿔난 점주들
- 아모레퍼시픽, '프라임데이 2026' 역대 최고 매출 찍었다... 북미·유럽서 K-뷰티 저력 입증
- 고용부 "가해자 셀프 조사 안 돼"... '직장 내 괴롭힘' 대응 매뉴얼 개편
- "비싸도 잘 팔리는 이유 있네"... 아이오닉 9, 공간과 성능 앞세워 국내외서 판매 '급증'
- "결혼 준비, 농심이 응원합니다"... 서울시와 예비부부 '스드메'부터 '기부'까지 전폭 지원
- 방탄소년단 뷔, 이제는 세계 1위 소주 진로의 얼굴로... 하이트진로, 글로벌 대중화 노린다
- "솔직히 연비 무시 못 해"... 고금리·고물가에 다시 뜨고 있는 캐스퍼·모닝·레이
-
"백혈병 앓던 아이 잃은 엄마"...文정부 '저출산 정책'이 비판 받는 이유 치료비 없어 죽어가는 단 한 명의 아이부터 먼저 살리는 것이 출산을 장려하고 격려하는 진정한 저출산대책이 아닐까 싶다.
-
"무주택자는 인생 탈락"...현실판 '오징어게임' 된 文정부의 부동산 정책 부동산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다면 무주택자는 '탈락'하게 되는 '오징어게임'이 현실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
-
언론의 자유 외치더니 정권 말 '언론재갈법' 밀어붙이려는 민주당의 '내로남불'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야당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히며 예정됐던 28일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하고 한 차례 또 연기됐다.
-
"K-뷰티가 이끌었다"... 5월 온라인쇼핑 25조 돌파, 역대 최대 기... K-뷰티 인기로 5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25조 130억원을 기록해 역대 두 번째 규모를 달성했다. 화장품은 전년 대비 36.6% 급증했다
실시간 기사
- 세계 식량가격 2개월째 하락...곡물·설탕값 내려도 밥상물가는 여전
- 목표가 낮춘 한투증권도 '매수' 유지...호텔신라 2분기 이익 눈높이 넘는다
- 정부 150원 인하 약발 먹혔나...'7주째 내림세' 휘발유 1952원·경유 1942원
- 가장 느렸던 5G에 '더 빠르다' 광고...LG유플러스, 28억 과징금 소송 완패
- 홈플러스 67개 점포 수요 어디로...이마트·롯데마트 반사이익 기대
- SK, 140조 승부수...울산서 '아시아 최대 허브' 첫 삽
- 한은 "7월 물가, 6월보다 소폭 낮아진다... 고물가 부담은 여전"
- 삼성·SK·현대차 등, 영남에 312조 투자... 李 "영남을 차세대 첨단산업 중심지로"
- 최태원 CEO 브랜드 1위...AI·반도체 투자로 이재용·구광모 앞섰다
- 한화, 영남 '우주항공 생태계'에 55조 투자... 'AI 우주강국' 청사진 제시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