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부품 가져오느라 출발 지연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려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부품 결함으로 출발이 21시간 이상 지연돼 수백여명의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21일 대한항공과 승객들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7시 40분(현지 시간) 프랑크...
11년 만에 가을 야구 진출한 한화 경기 보러 경기... 한화 김승연 회장이 11 년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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