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삼성전자 주식 '2천억원'어치 산 30대 청년의 최근 근황 2018년 삼성전자의 주식을 대거 매수한 청년이 2년 뒤 '잭팟'을 터뜨렸다.
"토스 전산오류로 '2백만원'이 다른 사람에게 이체됐는데, 제 잘못이래요" 모르는 사람 계좌로 돈이 잘못 입금됐는데도 토스가 안일하게 대응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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