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 유업 홍원식 회장 "회장직 사퇴…경영권 물려주지 않는다" 남양유업 회장이 공식 사과하면서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무형문화재 장인이 빚는 1100년 전통 '대구 하향주', 중국·일본에 팔릴 위기 처했다 신라 흥덕왕때부터 전승된 1100년 역사의 전통주 '대구 하향주'가 심각한 경영난으로 해외 매각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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