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회사, 먹는 낙태약 '미프진' 허가 신청했다 현대약품이 인공 임신중절 의약품 '미프지미소'의 품목허가 자료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의협 "강력 범죄 의사 면허 취소 법안 의결 시 총파업 불사하겠다" 대한의사협회가 강력범죄를 저지른 의사 면허를 취소하는 법안에 대해 의결 시 총파업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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