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품 1500개 먼저 보낸 롯데...경상권 수해복구에 10억 보탠다 롯데그룹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경상권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부했다.
李 대통령, 최태원 이어 이재용·정의선과 '밀담'... 3대 메가 프로젝트 '속도'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잇달아 회동하며 기업 투자 점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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