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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조한 애플, 삼성 의식 ‘광고 전략 변경’ 애플이 삼성전자의 급성장에 초조함을 느껴 16년 만에 브랜드 광고 문구를 바꾸고 30여년 동안 함께 해온 광고대행사를 바꾸려고 시도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 CEO들 연봉 1달러의 ‘불편한 사실’ 주주 이익 실현을 명목으로 CEO들이 ‘1달러 클럽’에 잇따라 합류하고 있지만 사실 뒤로는 보너스나 스톡옵션 등 다른 방식을 통해 막대한 액수의 돈을 챙겨받고 있다.
  • 美 항소법원 ‘코오롱, 듀폰에 1조원 배상’ 파기환송 미국 항소법원은 3일 듀폰사가 제기한 영업비밀 침해 관련 민사 소송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에 1조원 규모 손해배상을 명령한 원심 판결을 파기 환송했다.
  • 박용만 회장, 만우절 장난 문자에 홍보실 발칵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두산그룹 회장)이 올해 만우절에도 장난기 가득한 문자를 직원들에게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유머와 소통 경영으로 이름난 박 회장의 센스가 화제에 올랐다.
  • 잡스, 구글 회장의 사과 메일에 ‘웃는 이모티콘’으로 응수 이제는 고인이 된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구글의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의 사과 메일에 ‘웃는 모양의 이모티콘’으로 응수한 이메일이 공개됐다.
  • 카카오, 게임 달고 펄펄 날았다... 작년 영업익 841%↑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개발사인 카카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658억원으로 전년보다 843.5%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카톡 게임의 인기에 힘입은 결과다.
  • 삼성‧애플 2차 소송, “애플과 구글 대리戰” 삼성전자와 애플의 2차 특허소송이 애플과 구글의 대리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제가 된 특허는 안드로이드의 기본 기능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 연봉 톱10 재벌家 7명... 1위 SK 최태원 최태원 SK그룹 회장 지난해 ‘연봉왕’에 오르는 등 지난해 100억원 이상의 보수를 회사에서 지급받은 슈퍼 연봉 경영인이 10명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MS ‘이익 7조’... 소프트웨어 1위 작년 한 해 소프트웨어 매출 순위 10위까지가 공개됐다. 부동의 1위는 마이크로소프트로 6조 9,439억원의 수익을 얻었다.
  • 상용근로자 평균 월급 311만원... 실질임금 2.5% 올라 한국의 평균적인 상용근로자의 월급이 311만원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지난해 물가 오름폭을 반영한 실질 임금 상승률이 2.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 삼성電·현대車에 ‘목메는’ 한국경제... GDP 22%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의 매출이 한국의 국내총생산의 2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회사의 시가총액은 전체의 19%가 넘어 한국경제가 두 기업에 지나치게 의존한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금융사 ‘텔레마케팅’ 4월부터 금지 오는 4월부터 은행, 보험, 카드 등 모든 금융사에서 영업을 목적으로 고객에게 전화하는 행위가 사실상 금지된다.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
  • 삼성 ‘갤럭시’, 오바마 백악관 셀카에 등장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가 지난달 아카데미 시상식에 이어 오바마의 백악관 초청 행사에서도 또 한번 등장해 미국 미디어들의 이목을 끌었다.
  • MS 음성비서 ‘코타나’ 발표… 애플 ‘시리’ 이길까?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 폰용 음성비서 코타나를 내놓기로 했다. 코타나는 윈도 폰 신제품에 4월 말이나 5월 초께 탑재된다.
  • 코카콜라VS펩시...두 대결의 승자는? 두달 뒤로 다가온 월드컵을 맞아 코카콜라와 펩시에서 광고를 선보였다. 대조적인 두 광고중 무엇이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