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5월 총파업 예고... 쟁의투표서 93.1% 찬성
2026-03-18 14:40:12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쟁의권을 확보하면서 5월 총파업 가능성이 현실화했다. 지난해 창사 이후 첫 총파업에 이어 또다시 대규모 파업 수순에 들어가면서 노사 갈등이 다시 고조되는 모습이다.18일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는 지난 9일부터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93.1%의 찬성률로 쟁...
유류할증료 '폭등'하는데... 4월 항공권, 지금 ...
중동 전쟁 여파로 4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들...
- 李 "물가 부담 줄여야" 한마디에... 라면 4사, 80여 종... 라면 4사가 정부 물가안정 정책에 동참해 4월부터 주요 제품 가격을 일제히 인하...
- 오늘(13일)부터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출고... 정부가 중동 분쟁 여파로 급등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13일부터 30년 만에 석...
- 정부도 "역사적 의미" 극찬... 현대차가 9조원 투자해 로봇...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원을 투자해 로봇·AI·수소 에너지 기반 혁신 거...
- 이재용 회장, AMD 리사 수 CEO 만나 저녁 먹었다... 삼성 영빈관 '승지원'서 만찬
- 'K뷰티 성지' CJ올리브영, 지난해 매출 5조8335억원... 영업익 전년比 22.5% ↑
- 李대통령 "오늘 주식 팔고 받은 돈, 왜 모레 주나 이야기 있어... 누가 설명 좀"
- HBM 다음 승부처는 공장... SK하이닉스가 GTC서 꺼낸 '자율형 팹'
- 취업자 수 20만 명대 회복했지만... 청년 실업률 5년 만에 '최악'
- "이게 MZ식 하차감?"... 카푸어 사라지고 '레이EV·캐스퍼일렉트릭' 풀옵션 뽑는 요즘 2030
- '미생' 작가가 그려낸 '인간' 유일한의 삶... 평점 9.7 찍었다
- 케이뱅크 상장일 우리은행 혼자 '전량 매도'... 10% 넘긴 지분, 왜 쥐고 있었나
-
"백혈병 앓던 아이 잃은 엄마"...文정부 '저출산 정책'이 비판 받는 이유 치료비 없어 죽어가는 단 한 명의 아이부터 먼저 살리는 것이 출산을 장려하고 격려하는 진정한 저출산대책이 아닐까 싶다.
-
"무주택자는 인생 탈락"...현실판 '오징어게임' 된 文정부의 부동산 정책 부동산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다면 무주택자는 '탈락'하게 되는 '오징어게임'이 현실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
-
언론의 자유 외치더니 정권 말 '언론재갈법' 밀어붙이려는 민주당의 '내로남불'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야당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히며 예정됐던 28일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하고 한 차례 또 연기됐다.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출시 직후 스팀 글로벌 매출 ... 넷마블이 개발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PS5와 스팀 플랫폼 선공개 후 글로벌 스팀 매출 차트 6위에 올랐다.
실시간 기사
- 넥슨-공정위 '116억 과징금 소송' 장기전 돌입하나... 다음달 말 추가 변론 진행
-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 6연임 성공... '올블랙 패션'으로 주총장 압도
- 삼성전자, 오늘(19일)부터 자사주 7조원어치 구매해 직원들 나눠준다
- 오염된 물먹는 아이들 위해 '식수 지원' 나선 아웃도어 브랜드... "10년간 6개국에 깨끗한 물 제공"
- 오리온, 배배 등 3개 제품 가격 인하... 정부 물가 안정 정책 동참
-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 자사주 50억원어치 매입... 성장 자신감 드러냈다
- 삼성 또 제쳤다... 매출 300조 찍은 현대차·기아가 작정하고 쏜 '기부금' 수준
- 정용진 회장, 지난해 이마트서 58.5억 수령... 전년比 62% 증가
- 국내은행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이자로만 '이만큼' 벌었다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지난해 보수 70억 육박... 실적 반등에 81% 급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