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파우치 열게 만드는 베리떼 홀리데이 신상 쿠션

인사이트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모티프로 한 귀여운 외형의 쿠션이 등장했다.


최근 뷰티 브랜드 베리떼는 일러스트레이터 황은아 작가와 콜라보 한 한정판 '오로라 커버쿠션 홀리데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쿠션은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모티프로 해 쿠션팩트 윗면에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게 특징이다.


앞서 '오로라 쿠션'은 제품명처럼 은은하게 얼굴에 광채가 나면서도 완벽하게 잡티를 커버해 뷰티에 관심 있는 여성들 사이에서 이미 어느정도 입소문을 탄 제품이다.


인사이트


실제 뷰티에 관심이 많은 인사이트 기자들이 해당 제품을 테스트해본 결과 전반적으로 '촉촉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한 기자는 "핑크 베이스인지 전반적으로 얼굴 톤이 골고루 예쁘게 밝아지는 효과가 있다"며 "내추럴한 화장을 좋아한다면 제격일 듯"이라고 평했다.


인사이트


또 다른 기자는 "은은한 광이 예쁘다. 손에 상처가 있어 빨간 편이었는데, 완벽하게 커버됐다"라면서 "그린 베이스는 아니지만, 홍조가 커버가 된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촉촉하다 보니 얼굴에 먼지가 잘 붙을 것 같다", "화장품 냄새가 좀 아쉽다"등의 비판적인 의견도 때때로 나왔다.


인사이트


그러나 전반적으로 케이스에 대해서는 "선물용으로 정말 좋겠다", "예뻐서 계속 꺼내볼 것 같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나 연말에 '올 한 해도 수고했다'라는 의미로 주변 지인이나 나 자신에게 해당 쿠션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heakyoung@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