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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 싶은걸 따로 말하지 않는 여친에게 주면 성공 할 선물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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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여자들에게 '화장품'은 그녀들만의 성역이다. 더구나 여성들은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이 뭔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때문에 평소 화장품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남자라면 그녀만을 위한 화장품을 고르는 일이 어려울 것이다.


차라리 원하는 것을 바로 말해주면 조금 쉽겠지만, 남자친구가 막상 "받고 싶은 게 있냐"고 물어보면 대다수의 여성들은 남자친구가 부담되지 않을까란 생각에 "괜찮아", "필요한 거 없어"라고 답하곤 한다.


하지만 자신만의 취향이 확고한 여자들의 마음까지 확실하게 설레게 할 포인트들이 있다. 바로 '사랑에 빠지는 순간', '유니크한 디자인', 새로운 공간에 들어선 듯한 기분이 드는 '이국적인 향기' 등이 그 포인트다.


특히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설렘의 순간이다. 신선한 가을, 옷깃을 여민 그녀들의 마음속에 또 하나의 설렘을 심어줄 아이템을 살펴보자.


1. 헤라 FW 에릭 지리아 콜라보레이션 메이크업 컬렉션


인사이트헤라 홈페이지


사랑에 빠진 여성은 항상 화장품을 소지하고 다니는데, 이런 여성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만한 설렘을 표현한 화장품이 출시됐다.


최근 뷰티 전문 브랜드 헤라는 여성들이 사랑에 빠지는 설렘 가득한 순간을 총 5단계의 일러스트로 표현한 '헤라 FW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책과 광고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프랑스 대세 일러스트레이터 에릭 지리아(ERIC GIRIAT)와 콜라보 한 제품으로 에릭지리아의 유니크하면서 러블리한 일러스트가 담겨있는 게 특징이다.


2016 F/W 에릭 지리아 콜라보레이션 메이크업 컬렉션은 헤라의 대표 상품인 'UV 미스트 쿠션 울트라 모이스처'와 '루즈 홀릭', '리치 컬링 마스카라', '페이스 디자이닝 블러셔', '아이섀도 팔레트' 총 5종으로 구성됐다.


기존에도 스테디셀러로 각광받는 제품에 여성들이 사랑에 빠지는 설렘 가득한 순간이 담긴 일러스트가 가미됐기 때문에 해당 제품은 더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러블리한 뜻과 디자인이 담긴 '헤라 FW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에게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로맨틱한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헤라 '2016 FW 에릭지리아 콜라보레이션' 메이크업 컬렉션을 10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2. 롱샴X제레미스캇 리미티드 에디션


인사이트롱샴 홈페이지


'여성들이 사랑에 빠지는 설렘 가득한 순간'을 담아 여심을 저격할 것으로 보이는 '헤라 FW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다음으로 추천할 제품은 '롱샴X제레미스캇'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최근 미국에서 싱글 앨범을 발표한 뒤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씨엘(CL)의 절친으로 알려진 유명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Jeremy Scott)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브랜드 롱샴과 약 10년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매 시즌 마다 독특하고 파격적인 프린트를 디자인해 가방에 적용했던 제레미 스캇은 지난 2016 S/S시즌에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블랙 바탕에 핑크색 수화기가 그려진 모양의 천을 패치워크(patchwork) 했기 때문에 독특하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평범한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생기를 줄 수 있는 해당 가방을 여자친구에게 선물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3.  딥디크 '탐 다오 오 드 뚜왈렛'


인사이트딥디크 홈페이지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요즘 트렌디한 여성들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는 니치 향수 딥디크의 '탐 다오 오 드 뚜왈렛'이다.


'니치 향수'는 기존 패션 향수들에서 맡을 수 있는 인공적이고 강한 향이 아니라 독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향을 추구한다. 때문에 덧뿌려도 알콜느낌이 덜해 산뜻함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니치향수는 풍경이나 상황, 사물을 모티프로 한 게 많기 때문에 유니크한 향이 대부분이다.


이렇듯 각각의 향수는 조향사가 표현하고자 한 향기가 있는데, 해당 브랜드의 향수도 나타내고자 하는 향기의 이미지를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딥디크의 탐 다오 향수도 사원과 숲, 통킨(Tonkin)지역의 높은 곳에 있는 안개를 모티프로 했기 때문에 일러스토 또한 깊숙한 열대 다우림 속의 나무와 오래된 사원 그리고 샌덜우드 나무를 끌고 다니는 코끼리의 모습을 담았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 "내 여자친구 향기다"라고 단언하기 힘든 패션 향수 대신 신비한 향이 매력적인 해당 향수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윤혜경 기자 heak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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