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돼 굳은 마스카라 되살리는 방법

인사이트gettyimagesbank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딱딱하게 굳은 마스카라에 새 생명을 불어 넣는 꿀팁이 공개됐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해외 뷰티 블로거가 소개한 '마스카라를 오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보도했다.


마스카라를 한두 달 사용하다 보면 뭉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이때는 자연스럽고 풍성하게 발리지 않기 때문에 양이 많이 남았어도 눈물을 머금고 버리게 된다.


하지만 캐나다 뷰티 블로거 캐야 류이치(Caya Ryuichi)는 이때 '식염수'를 넣어보라고 조언한다.


마스카라에 식염수 두 방울을 부운 후 잘 섞어 주기만 하면 처음 샀을 때의 품질로 다시 돌아간다는 것이다.


게다가 멸균 생리 식염수는 눈 건강에도 나쁘지 않다.


캐야 류이치의 꿀팁이 공개된 후 많은 뷰티 고수들도 맞다며 동의했으니, 굳은 마스카라가 있다면 꼭 시도해보길 바란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