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보이게 만드는 '다크서클' 없애는 5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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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너 어디 아파?"


턱까지 내려온 다크서클에 매번 아프냐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면 아래 기사에 주목하자.


지난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아시아원은 다크서클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 습관 5가지를 소개했다.


다크서클은 보통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귀찮다는 이유로 무심코 넘어갔던 행동들이 다크서클 악화의 주범일지도 모르는 것이다. 


아래 소개된 생활 습관 5가지를 꾸준히 실천해 퀭하고 생기 없는 다크서클에서 벗어나보자. 


1. 눈 비비는 습관을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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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주변에 물리적인 자극을 가하면 눈 주위에 작은 모세혈관이 파괴돼 다크서클이 심해진다.


또 마찰이 계속되면 피부의 염증이 생길 수 있고, 색소침착으로 인해 피부 톤이 어두워진다.


2.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발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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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은 다크서클을 악화시키고 눈 주변의 피부 색소를 어둡게 한다.


무엇보다 피부가 태양에 노출되면 주름이 많이 생기고 노화가 가속화된다.


얼굴 전체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 눈 주변에도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을 잊지 말자.


3. 눈 밑에 크림을 바를 땐 '약지'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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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주변의 피부는 연약하고 예민하기 때문에 강한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해야한다.


따라서 아이크림이나 선크림을 바를 때는 열 손가락 중 가장 힘이 약한 약지를 사용해야 한다.


이는 눈 주변의 피부뿐 아니라 평소 얼굴에 크림을 바를 때도 유용하다.


4.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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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유해한 자외선으로부터 눈 주변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5. 눈화장은 반드시 아이 리무버로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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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다는 이유로 아이 리무버를 건너뛰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얼굴에 사용하는 메이크업 리무버는 아이 메이크업을 부드럽게 녹여내지 못하기 때문에 억지로 눈을 비빌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피부에 강한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한 만큼 눈 화장을 지울 땐 반드시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를 사용하도록 하자.


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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