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보이게 만드는 '다크서클'을 없내는 6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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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외출 전 얼굴을 씻은 뒤 거울에서 '다크서클'이 가득한 얼굴이 비칠 때면 밖에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완전히 사그라든다.


그만큼 '다크서클'은 나의 얼굴이 나이 들어 보이게 하고, 피부톤을 엉망으로 만드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화장이나 비비크림으로 감추려 해도 말로는 설명하기 힘들지만 눈으로는 확 느껴지는 '불균형'을 만들기도 한다.


나이 들어 보이는, 무엇보다 사람의 생기를 앗아가는 듯한 '다크서클'을 최대한 빨리 없애고 싶다는 다음의 6가지 방법을 실천하도록 하자.


1. '자외선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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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은 인간에게 더없이 중요한 존재이지만, 눈 밑이 너무 오래 노출될 경우 '외모'에 재앙을 초래한다.


눈 밑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고 시간이 지나면 덧발라 주면서 보호하도록 하자.


2. '혈액 순환 활발히 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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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수건과 냉수건을 교대로 찜질해주며 눈가의 혈액순환을 도와주자.


비타민과 무기질·수분을 최대한 많이 섭취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베이킹소다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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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일이냐고 물을지 모르지만, 확실한 효과를 발휘한다. 먼저 베이킹소다 1스푼을 물에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섞은 혼합물을 부드러운 천이나 화장 솜에 적시고 눈 이에 10분~15분 정도 둔다. 마지막으로 따뜻한 물로 세안하면 다크서클이 완화된다.


4. '문지르지 말고 두드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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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할 때 잘 스며든다는 이유로 문지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피부에 '독'이 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화장할 때는 바르지 말고 '4번째' 손가락을 이용해 살살 두드려 흡수시키는 게 피부를 살리는 지름길이다.


5. '아이케어 제품 성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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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밑은 얼굴 피부에서 가장 민감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조그마한 자극에도 푸석푸석해지고 검게 변하기 일쑤다.


자극적인 성분이 '다크서클'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아이케어 사용 전에는 무조건 성분을 확인해야 한다.


6. '눈가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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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주변을 마사지해주고, 눈동자를 상하좌우로 크게 움직이며 눈의 피로를 풀어주면 좋다.


또 양손을 세게 비벼서 따뜻한 열기를 만든 뒤 눈 위에 가볍게 올려주는 것도 눈의 피로를 푸는 좋은 방법이다.


관자놀이와 눈 주위의 뼈를 자극해줘 혈액순환을 돕는 것까지 해준다면 '다크서클'과 멀어질 수 있다.


전준강 기자 jun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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