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머리카락을 뚝뚝 끊어지게 하는 7가지 '나쁜 습관'

인사이트shutterstock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여성들에게 찰랑거리는 고운 머릿결은 언제나 관심 대상이다. 


하지만 좋은 트리트먼트를 아무리 써도 머릿결 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정보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머릿결이 좋으면 꾸미지 않아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염색, 파마 등의 스타일링도 마음껏 할 수 있으므로 많은 여성들에게 꿀팁이 될 것이다.


비단결 같은 머릿결을 원하지만 현재 내 머리카락이 뚝뚝 끊어지는 상태라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머리카락에 악영향을 미치는 나쁜 습관 7가지'를 소개한다.


1. 태양 빛이 작열해도 모자를 착용하지 않는다


인사이트gettyimages


머리카락은 뜨거운 태양 빛에 의해 생각보다 많이 손상된다.


따라서 휴가를 떠났거나 야외활동이 많은 날에는 모자를 꼭 착용하는 것이 좋다.


2. 너무 많은 양의 샴푸를 사용한다


인사이트gettyimagesbank


일반적으로 샴푸의 양은 단발머리의 경우 100원짜리 동전만큼 긴 머리의 경우 500원 정도의 크기 정도가 적당하다.


이보다 많이 사용했을 경우 샴푸의 잔여물이 두피에 남아 머릿결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3. 머리를 감을 때 지나치게 뜨거운 물을 사용한다


인사이트shutterstock


특히 추운 겨울에 뜨거운 물을 이용해 머리를 감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것은 머릿결에 매우 안 좋은 습관이다.


지나치게 뜨거운 물은 머리에 남아있는 기름 성분을 모두 씻어내 머릿결을 푸석푸석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4. 머리를 감은 후 수건을 오래 두르고 있다


인사이트gettyimages


감은 머리에서 물기가 뚝뚝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건을 머리에 두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 습관은 모낭에 손상을 줘 두피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5. 공격적으로 빗질을 한다


인사이트gettyimagesbank


너무 과도하게 빗질을 하는 행위는 두피에 자극을 줘 머릿결을 상하게 한다.


또한 머리를 감은 후 바로 빗질을 하는 것도 좋지 않다.


6. 빗을 자주 씻지 않는다


인사이트gettyiamges


빗은 두피와 머릿결에 직접 닿는 도구다. 따라서 항상 청결함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더러워진 빗은 바로바로 온수 세척해주는 것이 좋으며 빗을 새것으로 갈아주는 것도 중요하다.


7. 잠을 잘 때 머리를 땋지 않는다


인사이트gettyimages


짧은 머리를 가진 사람은 상관없지만 긴 머리를 가졌을 경우 취침 전 머리를 땋아주는 것이 좋다.


이것은 머리가 엉키고 부스스해지는 것을 방지해준다.


김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