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철 '탱탱' 피부 만들어주는 음식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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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기능성 화장품보다 피부를 더욱 탄력있게 해주는 음식 8가지가 소개됐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피부의 노화를 막기 위해 기능성 화장품을 구매해 피부 관리를 한다.


하지만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진행되는 피부 노화를 막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에 피부과 전문의들은 "기능성 화장품을 쓰는 것도 좋지만 음식을 잘 먹기만 해도 피부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아래 소개되는 음식을 살펴본 뒤 오늘부터 꾸준히 섭취해 탱탱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가꿔보자.


1. 빨간 파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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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파프리카는 피부 세포 노화를 막는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 있 피부 노화방지에 탁월하다.


또한 리코펜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신체의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해 피부를 탱탱하게 만들어 준다.


2.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안티옥시던트(산화 방지제) 성분은 피부가 거칠어 지는 것을 예방해 준다.


3. 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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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에 함유된 오메가3는 손상된 피부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를 탄력있게 한다.


또한 연어에는 세포의 유분기를 조절해주는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된다.


4. 코코넛 오일


코코넛 오일은 보습에 탁월하고 발랐을 때 흡수가 빨라 윤기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특히 코코넛 오일은 몸속 유해 물질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트러블이 없는 맑은 피부를 만들어 준다.


5. 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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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에는 비타민A와 B2가 함유되어 있어 여드름을 가라앉히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녹차는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을 막아줘 피부를 깨끗하게 한다.


6. 토마토


토마토에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 리코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윤기있는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7. 각종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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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씨앗에 함유된 레시틴 성분과 리놀산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피를 맑게 해 피부 건강에 좋다.


특히 비타민E 성분이 풍부해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의 촉촉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8. 당근


당근은 소염 작용이 뛰어나 피부 모공 속의 병균을 죽여 피부 트러블을 억제시킨다.


또한 당근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A는 피부암을 유발하는 세포 생성을 막아준다. 


홍하나 기자 hongh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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