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땀으로부터 화장을 지키는 좋은 습관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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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무더운 여름철이 되면 여성들은 땀에 흘러내리는 화장 때문에 애를 먹는다.

 

아침에 풀 메이크업을 하고 나왔는데 반나절도 안 되서 민낯이 드러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 이보다 더 좌절스러운 게 없다.

 

계속 수정을 하는데도 한계가 있으니 그럼 어떻게 해야 화장의 지속력을 더 높일 수 있을까?

 

아래 화장의 지속력을 높여줄 수 있는 좋은 습관 7가지를 소개한다.

 

직접 실천해보고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확인해보길 바란다. 

 

1. 찬물로 세수해 피부 온도를 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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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온도가 높을 때 화장을 하면 열린 모공에서 나오는 기름 때문에 파운데이션이 잘 흡착되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화장이 빠른 시간 내에 지워지니 피부의 온도를 낮춰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2. 토너로 기름기를 제거해준다

 

화장을 하기 전 피부에 남아있는 기름기를 확실하게 제거하지 않으면 화장이 금방 지워지게 된다.

 

때문에 화장솜에 토너를 충분히 묻힌 다음 기름기를 꼼꼼히 닦아내줘야 한다.

 

3. 프라이머를 꼭 발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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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를 모공 부분에 꼼꼼하게 발라주면 기름이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어 화장의 지속력을 높일 수 있다.

 

때문에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 프라이머를 꼭 발라줘야 한다. 

 

4. 파운데이션 대신 BB크림을 사용한다

 

파운데이션은 BB크림에 비해 상대적으로 무거워 땀이 조금만 나도 금방 녹아내린다.

 

때문에 여름철에는 BB크림을 항상 소지하고 다니면서 얇게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 

 

5. 파우더 대신 기름종이 팩트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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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나면 파우더는 금방 뭉치거나 녹아내리면서 얼굴을 얼룩덜룩하게 만든다.

 

그러니 파우더를 바르기 보다 틈틈이 기름종이 팩트를 이용해 기름기를 제거해주는 게 더 좋다. 

 

6. 화장을 수정하기 전 미스트를 뿌려준다

 

피부의 온도를 내려주고 수분감을 주기 위해 화장을 수정하기 전에는 꼭 미스트를 뿌려줘야 한다.

 

7. 최대한 가볍게 화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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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계절이든 화장은 단계가 복잡할수록 피부에 흡착이 되지 않아 금방 녹아내린다.

 

때문에 화장은 최대한 간단하게 하는 것이 좋으며 여름철에는 자외선 차단에 힘쓰는 게 더 중요하다.

 

서윤주 기자 yu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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