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상한 정도에 따른 머릿결 관리 방법 6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모발 끝의 상태에 따라 머릿결을 관리하는 방법이 소개돼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푸석푸석한 머릿결을 매끄럽게 바꿔준다는 머리 관리법을 소개했다.

 

평소 자주 염색을 하거나 고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상한 머릿결 때문에 고민을 할 때가 많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아래 6가지 모발 상태에 따른 관리법을 소개한다.

 

사진을 확인하고 자신은 어떤 방법으로 머릿결을 관리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나뭇가지처럼 여러 갈래로 갈라진다

 


Metro

 

여러 갈래로 나뉘어진 나뭇가지처럼 머리 끝이 갈라졌다면 곧바로 머리카락을 잘라야 한다.

 

2. 끝 부분이 약간 갈라졌다

 


Metro 

 

머리카락 끝이 약간 갈라졌다는 것은 머릿결이 점점 상하고 있다는 증거다.

 

이럴 때는 헤어팩을 자주 해 모발에 영양을 줘야 한다.

 

3. 끝부분이 많이 갈라졌다

 


Metro 

 

모발의 손상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헤어팩을 자주 해 모발에 영양을 주고 빗으로 머리를 틈틈이 빗어줘야 한다.

 

4. 세 갈래로 갈라졌다

 


Metro 

 

고데기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증상으로 미용실에서 클리닉을 받아야 하는 상태다.

 

1년 동안 꾸준히 해줘야 건강한 모발을 가질 수 있다.

 

5. 머리카락 끝 부분이 유독 얇다

 


Metro 

 

모발의 끝 부분이 얇으면 머리카락이 끊어지기 쉽기 때문에 다듬어 주는 것이 좋다.

 

6. 모발이 엉켜있다

 


Metro 

 

모발 끝이 매듭으로 묶여 있는 것은 심각한 상태를 의미한다.

 

머리가 엉키지 않도록 빗질을 자주 해줘야 한다.

 

홍하나 기자 hongh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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