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난 얼굴에 '토마토'를 바르면 이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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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여드름 치료에 좋은 화장품들은 시중에 넘쳐나지만 비싼 가격과 믿을 수 없는 성분 때문에 선뜻 사용하기가 망설여진다.


하지만 부작용 걱정도 없고 비교적 저렴한 방법으로 여드름을 말끔히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화제다.

 

최근 생활 정보 매체 'homeremediesforlife'는 여드름 난 피부에 토마토를 바르면 나타나는 효과에 대해 소개했다.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비타민이 다량 함유된 토마토는 모공 축소에 도움을 주고 각질이나 피부에 기생하는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또한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C는 산화방지제 역할을 해 여드름의 주원인인 유해산소(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그 외에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키며 여드름 흉터 제거에도 효과가 있다.

 

토마토를 이용한 피부관리법에는 얇게 썰거나 간 토마토를 피부에 바르거나 티트리 오일과 섞어서 마사지하듯 얼굴을 문지르는 방법 등이 있다.

 

라영이 기자 yeongy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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