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때문에 유행 조짐이라는 짧은 앞머리 '처피뱅'

가인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정정화 기자 =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처피뱅'스타일을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썹이 드러나도록 짧게 앞머리를 자른 '처피뱅' 스타일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가인은 서툴게 자른 것 같은 앞머리 스타일에 어울리는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개구진 표정에 잘 어울리는 처피뱅은 삐뚤빼뚤하게 잘라 자유분방하고 쾌활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헤어스타일은 각진 얼굴보다 작고 동그란 얼굴에 잘 어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행할 것 같은 귀여운 '처피뱅' 스타일의 연예인들 사진을 모아봤다.

 

1. 김나영

 

김나영(@nayoungkeem)님이 게시한 사진님,

 

2. 지드래곤

 

G-DRAGON(@xxxibgdrgn)님이 게시한 사진님,

 

3. 조여정

 

조여정(@lightyears81)님이 게시한 사진님,

 

정정화 기자 jeonghw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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