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없어서 못 판다는 핫한 여배우의 '립스틱' 4종

KBS '태양의 후예' 

 

드라마 속에서나 무대 위에서 연예인들의 모습은 반짝반짝 빛난다. 

 

이렇듯 매력적인 연예인들이 입는 옷, 쓰는 물건, 심지어 먹는 음식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그중 립제품은 옷이나 물건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온라인이나 근처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어 더욱 관심을 끈다.

 

많은 여성들이 주목하고 있는 '여자 연예인들이 애용하는 립스틱을 소개한다.

 

1. 송혜교, '라네즈 투톤 립 바'

 

KBS '태양의 후예', Instagram 'soheeeul'

 

송혜교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바르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두 가지 색으로 구성돼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가능하다. 가격은 2만 5천 원이다.

 

2. 김고은 '라비오뜨 와인틴트'

 

tvN '치즈인더트랩', Instagram 'nylonkorea'

 

이 제품은 자연스러우면서도 화사한 발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와인병 모양의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제작돼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좋은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가격은 1만2천 원이다.

 

3. 현아 '맥 루비우'

 

현아 인스타그램, Instagram '10yeon04' 

 

걸그룹 포미닛에서 가수로 활동 중인 현아는'빨개요' 뮤직비디오에서 이 제품을 발라 큰 화제를 모았다.

 

강렬한 립 메이크업을 즐기고 싶을 때 좋은 '맥 루비우'는 2만9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

 

4. 한예슬 '샤넬 루주 알뤼르'

 

JTBC '마담앙트완', Instagram 'psy512345'

 

'로코여신' 한예슬이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사용해 눈길을 모았던 제품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 제품은 4만 원대에 판매중이다.

 

정정화 기자 jeonghw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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