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흔히 하고 있는 '잘못된 화장법'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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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화장법은 '정석'을 따로 배우지 않더라도 저절로 터득하게 되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갖게 된다.

 

그러다 보니 잘못된 화장법인지도 모른 채 항상 같은 방법으로 화장을 하곤 한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메이크업 전문학교 델라마르 아카데미(Delamar academy) 출신의 엘리사 키노시(Ellysa Kynoch)가 말한 '잘못된 화장법' 8가지를 소개했다.

 

잘못된 화장법 중에는 그동안 당연히 해온 화장 방법도 있어 많은 여성들에게 꿀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래 잘못된 화장법 8가지를 보고 혹시 실수하고 있다면 바로잡도록 하자.

 

1. 양쪽 눈썹을 똑같이 그리는 것에 집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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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성이 양 눈썹을 쌍둥이처럼 똑같이 그리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굳이 그럴 필요 없이 자연스러워 보이기만 하면 된다.

 

2. 컨실러는 무조건 두껍게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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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티를 가려야 한다며 컨실러를 두껍게 바르는 것은 잘못된 화장법이다.

 

가려야 하는 부분에만 얇게 펴 바르는 것이 좋으며 자신의 피부보다 한 톤이나 두 톤 밝은색을 사용한다.

 

3. 뭉친 마스카라를 계속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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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사용으로 굳어버린 마스카라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칫하면 속눈썹이 뭉쳐서 지저분해 보일 수 있다.

 

4. 눈꺼풀을 당겨 아이라인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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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인을 꼼꼼하게 그리기 위해 눈꺼풀을 당기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다.

 

눈가에 주름을 유발하고, 안구가 건조해질 수도 있다.

 

5. 피부 톤에 맞지 않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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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피부 타입을 고려하지 않고 아무 제품이나 쓰면 피부가 오히려 안 좋아보인다.

 

피부 타입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6. 볼 터치를 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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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생기발랄해 보이고 싶은 마음에 과한 볼 터치를 하면 굉장히 부자연스러워진다.

 

최대한 가볍게 터치하듯 하는 것이 좋다.

 

7. '쎈 언니'가 되기 위해 진한 눈화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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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눈화장은 자칫하면 사나운 인상을 줄 수 있다.

 

무조건 진하다고 강렬해 보이는 게 아니다. 자신의 눈 모양이나 이미지에 맞는 화장을 해야 한다.

 

8.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하기 위해 파운데이션을 듬뿍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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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좋아 보이기 위해 두껍게 화장을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얇고 가볍게 피부표현을 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

 

라영이 기자 yeongy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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