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염색약 브랜드 '프레쉬라이트' 샴푸·린스 국내 출시


 

[인사이트] 전소영 기자 = 거품 염색약으로 유명한 '프레쉬라이트'의 케어라인이 출시했다. 

 

지난달 31일 헨켈코리아는 '프레쉬라이트 케어'를 국내에서 처음 올리브영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건조 모발을 위한 '워터릴리 모이스처 라인', 손상 모발을 위한 '체리블라썸 컬러 라인' 2가지로 구성됐다.

 

'워터릴리 모이스처 라인'은 수분을 공급해 건조하고 푸석한 손상 모발을 촉촉하고 생기 있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워터릴리 모이스처 라인'

 

'체리블라썸 컬러 라인'는 손상 모발의 개선을 돕는 것은 물론, 봄에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체리블라썸의 향을 느낄 수 있다.

 

각각은 샴푸·컨디셔너·트리트먼트·미스트 4종과 샴푸·컨디셔너·트리트먼트 3종으로 준비됐다.

 

샴푸·컨디셔너의 가격은 1만3천900원, 미스트·트린트먼트 마스크는 1만1천900원으로 4월 한 달간은 40% 할인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헨켈코리아 홍보 관계자는 인사이트와의 전화통화에서 "프레쉬라이트 케어 라인은 전국의 올리브영 350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4월 중순 이후에는 온라인 공식 쇼핑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체리블라썸 컬러 라인'

 

전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