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화장 고치고 싶게 만드는 '미샤 라인프렌즈 쿠션퍼프' (사진)

via sunya83, wandoo86 / Instagram 

 

에어쿠션을 사용하지 않는 여성들까지 구매한다는 깜찍한 라인프렌즈 쿠션퍼프가 화제다.

 

최근 뷰티 커뮤니티에서는 미샤 라인프렌즈 에디션 에어퍼프가 귀여운 디자인으로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 뷰티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라인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인 무표정이 매력적인 곰돌이 '브라운'과 귀엽고 앙증맞은 외모의 '샐리'의 얼굴로 디자인해 귀여운 것이라면 껌뻑 죽는 여성들에게 큰 인기다.

 

해당 제품은 지난 1월 말 라인 에디션 출시 당시 함께 소개된 것으로 전해진다.

 

4개씩 포장된 봉지 당 가격은 6천원으로 1개에 1천500원꼴이기 때문에 시중에서 1천800원에서 2천원 선인 타사 쿠션퍼프 제품과 비교했을 때 저렴한 편에 속한다.

 

17일 미샤 홍보팀 관계자는 인사이트와의 전화통화에서 "구체적인 판매 수량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에어쿠션 본품만큼 많이 판매됐다"고 설명했다.

 

전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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