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안감은 날 쓰면 좋은 '정수리 향수'

via G마켓

 

[인사이트] 정정화 기자 = 머리를 감지 못한 날 자신있게 고개를 들지 못하던 이들을 위한 '정수리 향수'가 등장했다. 

 

지난 12일 지마켓은 트위터를 통해 가르마 라인을 따라 바르면 방금 샴푸를 하고 나온듯 은은한 향기가 퍼지는 정수리 향수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프리지어 향이 섞인 낭만적인 '아리엘'과 시트러스의 상큼한 향이 섞인 '켈리' 두 가지로 구성됐다. 

 

정수리 향수는 머리의 가르마 라인을 따라 가볍게 발라주기만 하면 돼 바쁜 직장인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파우치에 쏙 들어갈 만한 크기의 정수리 향수는 9천8백 원에 지마켓에서 판매중이다. 

 

해당 제품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쁠 때는 유용하겠다", "한번 써보고 싶다"며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via G마켓 

 

정정화 기자 jeonghw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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