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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샵 뺨치게 네일 케어하기 위해 꼭 필요한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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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미용실이나 네일샵을 자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누군가 나를 관리해준다는 느낌과 관리 받은 결과를 당장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오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막상 네일 케어를 받기 위해 샵을 가자니 기본 케어조차 2만 원에서 5만 원으로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때문에 요즘 젊은 여성들은 비용이나 시간 면에서 셀프 네일을 선호한다는 후문이다.

 

집에서 간단하게 전문샵에서 관리를 받은 듯한 결과를 창출하는 네일 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1. 네일 끝을 깔끔하게 다듬어주는 도구 '파일(File)'



 

손톱깎이를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손톱에 충격이 전해져 부러지거나 원하는 길이 이상 잘라내야 한다.

 

그런 면에서 파일을 사용할 경우 원하는 모양이나 길이로 슥슥 다듬어 줄 수 있기 때문에 네일 아트 전 네일 모양을 잡을 때 많이 사용한다.

 

특히 건조한 환절기 손톱이 깨졌거나 최근 손톱깎이로 네일을 정리해서 깎기에는 뭔가 애매한 길이라면 파일을 사용하여 다듬는 것이 효과적이다.

 

2. 네일 표면을 말끔하게 정리하는 도구 '버퍼(B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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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이 딱히 모난 데가 없고 큐티클이 없는 상태에서 반짝 반짝한 광택이 나면 '손톱 미인'으로 보인다.

 

파일보다 좀 더 섬세한 버퍼를 통해 네일의 울퉁불퉁한 표면을 하게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버퍼를 통해 네일 겉면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약간의 광택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네일 아트를 할 때 네일 표면을 정리하는 것은 매니큐어가 뭉치지 않고 고르게 발릴 수 있도록 만드는 기본 작업이니 꼼꼼하게 사용하도록 하자.

 

3. 네일 표면 마무리와 광택을 내기 위한 도구 '샤이너(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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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퍼로 네일 표면을 정리 했다면 이제 샤이너로 네일 표면의 광택과 마무리를 할 수 있다.

 

특히 버퍼로 네일 표면을 다듬지 않고 바로 샤이너를 사용하여 광택을 내면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버퍼로 표면을 정리하고 샤이너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4. 촉촉하고 건강한 큐티클 & 네일 보습을 위한 '오일(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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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너를 사용한 후 큐티클 라인과 네일에 보습과 영양을 주는 오일을 발라준다.

 

네일케어 도중 자극을 받았던 네일 큐티클 라인에 보습을 더해주면 부드럽고 촉촉한 큐티클을 유지할 수 있다.

 

보습 및 영양 오일을 통해 건강하게 빛나는 손발톱을 유지하자.

 

via 숄

 

위에서 설명한 도구들을 구매하거나 케어하는 시간과 비용이 아깝고 귀찮다면 이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

 

발 각질 제거기로 유명한 숄(Scholl)이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셀프 네일케어를 할 수 있는 숄(Scholl) 벨벳 스무드 전동 네일케어 시스템 제품을 출시했다.

 

숄(Scholl) 네일 제품은 손상 없이 손톱의 모양을 다듬어주는 '파일'과 거친 표면을 처리해주는 '버퍼', 유리알 광택을 내주는 '샤인' 총 3 가지의 헤드 타입을 사용해 체계적으로 네일 케어를 할 수 있다.

 

특히 전동 시스템을 활용하여 손으로 관리하는 것보다 힘들이지 않고 빠르게 네일 케어를 할 수 있다는 점과 헤드 부분만 교체하면 영구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숄(Scholl) 네일 제품 사용 후 숄(Scholl) 네일케어 오일을 활용하면 건강하게 빛나는 네일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나현주 기자 nahj@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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