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을 위한 옆머리 눌러주는 '셀프 파마약'

사진 제공 = 어퓨 

 

집에서도 손쉽게 뜨는 머리를 손질할 수 있는 간편한 셀프 파마약이 등장했다.

 

18일 어퓨는 남성 고객들을 타깃으로한 '옆머리 다운펌' 셀프 파마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운펌'은 왁스나 스프레이로도 해결되지 않는 뻗치거나 뜨는 옆머리를 눌러주는 파마로 남성들이 주로 찾는다.

 

지속력은 한 달 정도밖에 되지 않으면서 기본 4만원에 달하는 만만치 않은 파마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때문에 집에서 셀프로 할 수 있는 '옆머리 다운펌' 출시 소식은 뭇 남성 소비자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1·2제로 나뉘지 않은 올인원 제품이라 사용이 간편하고 파마약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가 덜한 것으로 전해진다.

 

가격은 5천800원으로 오늘부터 어퓨 전 매장과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어퓨 홍보팀 김태은 대리는 인사이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지속력은 한 달로 일반 다운펌과 비슷하지만 2~3회 정도 사용가능한 용량이기 때문에 훨씬 경제적이다"라고 말했다.

 

전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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