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타벅스, ‘딸기 프라푸치노’ 선보여


Starbucks Japan

딸기를 사용한 스타벅스 프라푸치노가 일본에만 한정판으로 출시돼 눈길을 끈다.

일본 스타벅스에 따르면 최근 딸기 프라푸치노(Strawberry Delight Frappuccino)가 출시됐다고 밝혔다.


Starbucks Japan

스타벅스는 각 지역에 특화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데 딸기 프라푸치노가 선보인 것은 일본이 처음이라고 한다.

딸기 프라푸치노는 딸기 시럽과 딸기, 딸기 휘핑 크림, 우유, 얼음 등이 사용됐다. 프라푸치노에 들어 있는 딸기 덩어리를 잘 먹을 수 있게 보통 스트로우 보다 더 큰 빨대가 제공된다.

이 제품은 590엔(5.82 미국 달러, 한화로 약 6천원)에 판매되며 전세계적으로 일본에서만 판매된다. 하지만 이번 제품은 오는 8월말까지만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리미티드 아이템(Limited Item)이다. 

8월 말까지 일본에 방문할 계획이 있는 이들이라면 일본 스타벅스에서 한정판 딸기 프라푸치노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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