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때문에 산다는 에뛰드 39000원 '스위트 박스'

via 에뛰드 / Facebook  

 

에뛰드가 유명 디자이너의 니트를 득템할 수 있는 특별한 기프트 박스를 준비했다.

 

25일 에뛰드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스위트 박스' 한정 판매 소식을 알렸다.

 

'스위트 박스'는 다가올 봄을 맞이해 상큼한 딸기를 모티브로 한 베리 딜리셔스 컬렉션 제품을 모아 만든 것이 특징이다.

 

립, 블러셔, 섀도우 팔레트, 마가린 핑거스의 니트 등 4가지로 구성됐으며, 특히 2월에 출시 예정인 마가린 핑거스의 니트의 가격은 5만9천원으로 알려졌다.

 

따로 구매했을 때 9만원이 넘는 가격의 구성품들을 단돈 3만9천원에 모두 가져갈 수 있는 에뛰드 '스위트 박스'는 출시 첫날부터 많은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스윗 박스'는 에뛰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만 구매 가능하며 1천개로 한정 판매한다.

 

에뛰드 관계자는 인사이트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슬로건 'Life is Sweet'에 맞춰 20대들을 위한 스위트 박스를 기획했으며 그 첫 번째 주인공이 베리 딜리셔스 컬렉션"이라고 전했다.

 

전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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