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에 까칠해진 피부 진정시켜준다는 '달걀 기름팩' (영상)

via MBC '생방송 오늘아침' / Naver tvcast 

 

매섭게 불어닥치는 칼바람으로 거칠게 상해버린 피부를 재생 시켜준다는 '달걀 기름'이 화제다.

 

22일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에서는 피부 진정에 효과적이라는 '달걀 기름'이 소개됐다.

 

언뜻 보면 커피와 비슷하게 생긴 '달걀 기름'에는 비타민E가 들어있어 건조한 아토피 피부나 습진에 문질러주면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달걀 기름'을 얻는 방법은 간단하다. 삶은 달걀을 노른자만 분리해 잘게 으깨서 약불로 프라이팬에 3~4시간 가량 볶아준다.

 

via MBC '생방송 오늘 아침' 

 

오랜 시간 볶다 보면 갈색의 기름이 생겨나는데 달걀 한 판당 100ml 정도 밖에 나오지 않아 아주 귀하다고 한다.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수분기 가득한 탱글탱글 피부로 탈바꿈할 수 있다는 '달걀 기름'은 온라인에서도 연일 화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달걀이 피부에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다", "얼굴뿐만 아니라 팔·다리에 발라줘도 좋을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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