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식욕을 돋구는 '초코파이 핸드크림' 화제

via coyoteugly77, ytaegy / Instagram 

 

한입 가득 베어 물고 싶게 생긴 초코파이(?)가 사실은 '핸드크림'이었다. 

 

최근 각종 SNS에서는 더샘의 '초코파이 핸드크림'을 구매한 사람들의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

 

사진 속에는 포장지를 이제 막 벗겨낸 듯한 초코파이(?)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

 

포장지부터 크기, 파이 사이에 폭신한 마시멜로까지 슈퍼마켓에서 팔고 있는 초코파이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하지만 이는 달콤한 향기가 은은하게 풍기는 더샘의 핸드크림이다.

 

가격은 6천500원으로​ '초코쿠키향'과 '마시멜로향' 중에 선택이 가능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핸드크림이라고 말 안 하면 아무도 모를 정도로 초코파이와 똑같이 생겼다", "배고플 때 보고 있으면 먹고 싶어질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민희(@yeo_mini)님이 게시한 사진님,

 

78jian(@jian0401)님이 게시한 사진님,

 

@ssussu_u님이 게시한 사진님,

 

전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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