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유튜버가 극찬한 투쿨포스쿨 '아트바이로댕 쉐딩'

via yoonsamee, floral_b_ / Instagram 

 

'코덕'(코스메틱덕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아트바이로댕 쉐딩'이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뷰티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서는 투쿨포스쿨의 '아트바이로댕' 쉐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트바이로댕 쉐딩은 3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피부 색이나 바르는 위치에 따라 조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파우더 형태지만 가루날림이 없고 촉촉하게 얼굴에 밀착돼 저녁에 집에 돌아올 때까지도 그대로 남아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쉐딩은 붉은 기나 펄감이 없어야 하는데 시중에 나온 쉐딩들 중에 아트바이로댕이 가장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후문이다. 

 

가격은 1만 6천 원으로 전국의 투쿨포스쿨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누리꾼들은 "투쿨포스쿨​ 매장도 잘 없는데 갈 때마다 품절이다", "쓰던거 다 쓰면 재구매할 계획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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