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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 지역 사회 곳곳에서 이웃과 나눔 실천한 교촌치킨

교촌에프앤비가 2022년 한 해 나눔문화 확산 및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교촌에프앤비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교촌에프앤비가 2022년 한 해 나눔문화 확산 및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작년 한해 교촌은 공유가치창출 프로젝트 '촌스러버 선발대회', 아동건강 지원사업,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스포츠·문화 나눔 사업, 재난·재해 구호 및 가맹점 교육 물품 기부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및 ESG 경영 기틀 마련에 힘썼다.


교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공유가치창출 프로젝트 '촌스러버 선발대회'는 고객과 가맹점, 교촌 임직원들이 함께 나눔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뜻 깊은 의미를 가진다. 


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지난해 사연 공모를 통해 각 사연에 맞춰 10월 한달 간 서울 및 경기,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등 전국 각지에 블랙시크릿, 허니오리지날 총 6,00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소방서, 초등학교, 국가 연구원, 독립야구단, 지역 전통시장 등 촌스러버의 감사함을 담은 치킨을 전하며 지역 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했다.


이외에도, 교촌은 자립준비청년들의 경제적 기틀 마련과 자립준비예정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적, 정서적 지원 활동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으로 작년 상반기에는 자립준비청년 45명에게 300만원의 장학금 및 교촌치킨 제품 교환권을 전하며 성공적인 자립을 응원하였고, 하반기에는 자립준비예정 아동 및 청소년들의 자아존중감과 긍정적 사회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심리, 정서적 지원 교육에도 나섰다.


특히 작년에는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교촌치킨 점주와 임직원들의 참여와 관심도 더욱 높았다. 


'촌스러버 선발대회' 사연 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 4곳에는 교촌치킨 점주 및 교촌 임직원들이 함께 가서 직접 치킨을 조리하고 나눠주는 등 나눔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임직원들은 자립준비예정 아동 및 청소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기업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였다.


8년째 개최하는 KLPGA 대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을 통해 대회가 열린 충북 충주 지역 스포츠 꿈나무 17명에게 1인당 150만원의 장학금과 치킨 교환권 등을 제공하며 스포츠 나눔 문화 확산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재작년 대회를 통해 장학금을 지원했던 학생들에게도 추가 장학금을 전달해 꿈을 향해 도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등 1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나갔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힘을 기울였다. 작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대구 지역아동센터에 1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이 행사에 참여했던 대학생 자원봉사자 20명에게는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지역사회에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한 대구지역 청년들에게 나눔의 선순환을 경험케 하려는 의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