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고 난리난 2천만원대 괴물 SUV '쌍용 토레스' 올블랙 실사 (영상)

인사이트YouTube 'lh'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쌍용차가 야심차게 출시한 신형 SUV '토레스'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 13일부터 사전 계약을 실시한 토레스는 첫날 사전 계약 대수가 1만 2000대를 돌파했다.


토레스의 폭발적인 반응의 배경에는 찬사를 받고 있는 외관 디자인이 큰 역할을 맡았다.


그런 가운데 최근 토레스의 정확한 실물을 볼 수 있는 영상이 추가로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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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토레스는 올블랙 컬러로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었다.


일반적으로 로고가 들어가던 전면부를 세로격자 모형의 '버티컬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다.


로고 대신 그릴 오른쪽 아래에 토레스 영문 레터링을 적었다.


특히 직선을 활용한 토레스의 디자인은 오프로드의 감성을 살려 시원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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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만큼이나 가격도 토레스의 경쟁력 중 하나다.


토레스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T5 2690~2740만원, T7 2990~3040만원 수준이다. 다만 정확한 판매가격은 7월 공식 출시와 함께 공개된다.


사전계약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토레스가 쌍용차의 부활을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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