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원대부터 시작"... 차박 유행 맞춰 작정하고 내놓은 기아 '스포티지 NQ5' 일체형 루프박스

인사이트스포티지 NQ5 / 기아 공식 홈페이지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기아(KIA)의 '스포티지 NQ5' 차량에 일체형 루프박스 추가로 차박이 가능해지면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자동차에서 잠을 자고 머무르는 기능으로 편안하게 야외 취침을 할 수 있는 '차박'은 코로나19가 가져온 일상의 변화 중 하나다.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트렁크 캠프', '차박'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이 올라와 여행 욕구를 자극했다.


최근 코토(KHOTO)에서 기아 '스포티지 NQ5' 차량에 맞춰 신제품 '일체형 루프박스'를 제작해 출시했다.


인사이트gettyimagesbank


일체형 루프박스는 차량에 전혀 손상 없는 일체형 전용 가로 바를 적용해 탈부착되는 구조로 장착은 20분 이내, 탈착은 5~10분 이내로 쉽게 조절 가능하다.


또한 특수 플라스틱의 환경친화적 신소재 제품으로 제작했으며 색상은 클래식하게 화이트 펄과 블랙 펄 두 가지다.


소비자 가격은 165만 원으로, 기능성과 가성비로 유명한 기아 '스포티지 NQ5'를 구매할 때 추가해도 부담스럽지 않게 구매 가능하다.


스포티지 NQ5는 두 가지 모델 '1.6 가솔린 터보, 터보(AWD)'와 '2.0 디젤, 디젤 (AWD)'로 구분된다.


인사이트코토 일체형루프박스 / Instagram 'khotokorea'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의 경우 2,422만 원~3,311만 원이며 (AWD)의 경우 2,642만 원~3,511만 원이다.


2.0 디젤은 2,637만원~3,506만 원, 디젤 (AWD)은 2,862만원~3,731만 원이다.


기아 스포티지 NQ5는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전방 충돌 방지 등 첨단 기술들이 추가된 제품 중 저렴한 가성비로 준중형 SUV 중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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