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턱에 블러셔 톡톡 발라 섹시하고 몽환적인 분위기 자아내는 '딸기코 숙취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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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피부 관리, 메이크업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다.


주말 데이트를 앞두고 색다른 메이크업에 도전해보고 싶은 이들에게 '딸기코 숙취 메이크업'을 추천한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뷰티 인스타그램 계정 'hongmeinumedia'에는 '코덕'들 사이에서 재유행하고 있는 숙취 메이크업 업그레이드 버전을 소개했다.


한때 유행했던 숙취 메이크업은 눈 바로 밑 부분에 블러셔를 진하게 발라 마치 술이 덜 깬 듯한 얼굴을 표현하는 메이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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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 메이크업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뽐내는 덕분에 보호 본능을 자극해 큰 인기를 끌었다.


요즘 유행 중인 숙취 메이크업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딸기코 숙취 메이크업'은 볼 뿐만 아니라 코끝, 턱 끝을 붉게 물들인 후 콧등을 하이라이터로 밝혀 포인트를 주면 된다.


섀도와 블러셔를 같은 제품으로 통일하면 청순하고 섹시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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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코 숙취 메이크업이라고 해서 블러셔를 꼭 핑크빛으로 맞출 필요는 없다. 평소 자주 사용하던, 얼굴에 잘 맞는 톤의 블러셔를 사용하면 된다.


블러셔로 포인트를 주는 것만으로도 요정같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주말 데이트를 앞두고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이 메이크업에 도전해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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