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메, 또 하나의 작품 '캔들'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오르메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오르메가 또 하나의 작품, 캔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르메는 창시자 밥티스트와 그의 어머니 마리 리즈가 예술, 문학, 자연을 사랑하는 가족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예술과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을 향기로 전달하기 위해 탄생시킨 브랜드다. 오르메의 창시자는 창조하는 과정 중에 생기는 많은 감정들을 스토리로 표현하기 위해 예술가 및 장인들과 협업하여 지난 2월 오르메 향수를 선보였고 이번에는 향수에 이어 캔들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오르메 캔들은 장인에 의해 만들어진 도자기와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왁스, 창시자의 추억이 담겨 있는 향기가 또 하나의 작품을 완성시켰다. 캔들은 할아버지의 향기로운 정원에서의 기억을 담고 있는 '위트 메트흐 캬헤'를 비롯하여 어린 시절 방과 후 돌아오면 할머니의 주방에서 나는 그리운 프렌치 토스트의 향기 '팽 페흐뒤', 그라스에서 맞이한 아침에 고요함이 펼쳐지는 들판의 추억을 담은 '봐일 블랑', 8월 여름 끝자락, 마지막 휴가의 순간을 담은 '팽 우뜨' 총 4가지 향으로 라인업 되었으며 본품과 리필 용기로 구성되어 있다.


도자기처럼 섬세하고 순수한 순간의 기억으로 되살아나는 '오르메 캔들'은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팝업스토어와 현대백화점 판교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5월말 더현대닷컴에서 단독 런칭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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