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필자'인데 군복 입고 물오른 미모 뽐낸 민서공이

인사이트Instagram 'kms02.02'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박보검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유튜버 민서공이가 군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16일 민서공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살이 쭉쭉 빠지는 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민서공이는 군복에 베레모를 착용하고 늠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서 민서공이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눈매교정, 눈 밑 지방 재배치, 사각턱 보톡스, 턱 필러, 매부리코 교정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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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공이는 예전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짙은 눈썹과 뚜렷한 T존 라인, 베일 듯 날렵한 턱선까지 여심을 사로잡는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었다.


사진을 본 몇몇 누리꾼이 "베레모 각 다시 잡자"라고 지적하자, 민서공이는 "미필이라 이해좀"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또 올해 21살이 된 민서공이는 곧 군대를 갈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민서공이는 2020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배우 박보검을 닮아 억울하다는 고민을 털어놔 이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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