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가 1억 8천만원에 내놓은 전기차 세단 'EQS 450+' 마감 (영상)

인사이트YouTube '모트라인 MOTline'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약 2억원에 육박하는 벤츠 EQS 450+의 마감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자동차 리뷰 유튜버 모트라인은 '2억 육박하는 벤츠 EQS, 환장하는 마감 품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모트라인은 벤츠 EQS의 실내 곳곳의 마감을 직접 손으로 만지며 확인을 했다.


모트라인이 손으로 디스플레이를 잡고 흔들자 디스플레이가 흔들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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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모트라인 MOTline'


뿐만 아니라 천장 스위치, 사이드 손잡이 등 곳곳 부분이 작은 힘에도 쉽게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달 12일 공개한 EQS 450+ 리뷰 영상에서 모트라인은 "실내 마감도 1억 8천 주고 느낀 만한 감성은 아니지 않나"라고 주장했다.


모트라인은 "ix50은 고급스럽게 만들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는 게 보였다"라며 "근데 이거는... 이거 말 되나? 무슨 S라며"라고 지적했다.


한편 EQS 450+는 벤츠가 자체 개발한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첫 번째 전기차이자 최초의 전기 세단으로 가격은 1억 8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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