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김'으로 만든 간식 출시

via 스타벅스 코리아/Facebook

  

스타벅스가 김 스낵 제품을 출시하며 또다시 '스타벅스 마니아'들을 유혹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28일 스타벅스는 전국 매장에 김과 김 사이에 아몬드를 넣고 구운 '한입에 쏙 바다칩'을 전국 매장에 선보였다.

 

스타벅스에 따르면 '한입에 쏙 바다칩'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김과 불포화 지방산, 철분이 풍부한 아몬드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앞서 옥수수, 고구마, 감자를 한 봉지에 넣은 '옥고감'과 반숙계란, 두부, 스트링 치즈를 세트로 한 '단백질' 등 영양 간식 출시의 후속 버전인 셈이다.

 

스타벅스의 새 스낵 출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내 눈을 의심했다"거나 "아예 묵은지도 팔아서 밥한공기 뚝딱하게 해라" 등의 댓글을 달며 어색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은 "맛없을 줄 알았는데 막상 먹어보니 고소하고 정말 맥주가 땡긴다"는 시식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최주흥 기자 jhcho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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