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넘사벽 콜라병 몸매 공개하며 '복부 시술' 받았다 고백

인사이트Instagram 'meow91__'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자신이 그린 웹툰 '여신강림' 속 여자 주인공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만찢녀'라는 별명을 얻은 야옹이 작가가 '복부 시술'을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13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라인'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허리와 복부를 그대로 노출했으나, 군살이 전혀 없다.


그는 잘록한 허리와 비현실적인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Instagram 'meow91__'


야옹이 작가는 "사무실 근처라 항상 이것저것 관리받는 중"이라며 "오늘은 배가 뜨거운 시술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그는 운동을 하면서 시술을 함께 받으면 효과가 두 배 커진다고 전하기도 했다.


야옹이 작가는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필라테스를 하는 등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


운동은 물론 시술까지 받으며 부지런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야옹이 작가의 모습에 많은 팬들이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해 2월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털어놓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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