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 초신선 한정맥주 조기 완판.. "단 7일만 즐기는 한정판 맥주로 인기"

인사이트사진 제공 = 생활맥주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생활맥주가 선보인 초신선 한정맥주가 또 다시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생활맥주는 매월 초 양조장에서 갓 생산된 수제맥주를 매장으로 직배송해 가장 신선할 때 판매하는 초 신선 한정맥주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생산 후 매장 판매에 이르기까지 하루의 시간이 소요 되어 양조장에서 마시는 듯한 신선한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로 헤이지 페일에일인 '노이어'를 선보였다. 노이어는 밀과 귀리의 함량을 높여 입안에서의 부드러운 질감과 음용성이 좋고 시트라와 사브로, 심코 크라이홉을 블랜딩하여 다양한 홉향에서 오는 상큼함을 즐길 수 있는 맥주다.


3회차에 접어든 '초신선 한정맥주 프로젝트'는 지난 2회차엔 단 3일만에 전량 판매 된 바,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이번 3회차엔 물량 추가 및 판매 매장을 확대하였다. 하지만 판매 마감 일자 이전, 대부분의 매장에서 또 다시 완판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생활맥주


생활맥주 관계자는 "예상한 것보다 더 빠르게 맥주가 판매되어 놀랐다. 편의점에서 마시는 캔수제맥주의 소비가 대폭 증가했지만, 가장 신선 할 때 드래프트로 즐기는 수제맥주의 참 맛을 소비자 분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고, 특별한 맥주를 선보이겠다"라 소감을 전했다.


생활맥주는 지난 2014년 창립이후 전국 각 지역의 소규모 양조장과 협업하여 특색 있는 수제맥주를 제조 및 유통하는 맥주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사업을 통해 지역 양조장들과 상생 활동을 이어 나가며 소비자들에게는 다양한 국산 수제맥주를 소개해 수제맥주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얼마전 생활맥주가 브루원 브루어리와 협업하여 제작한 '생활밀맥'이 세계적 권위의 맥주 품평회인 '월드 비어 어워드' 에서 수상의 영예를 얻으며 글로벌 시장에도 국산 수제맥주의 품질과 맛을 알리는데 일조 하고 있다.


한편, 생활맥주의 초신선 한정맥주 프로젝트는 매달 초 생활맥주 주요 매장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생활맥주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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