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공식앱 멤버십 정책 리뉴얼... "할인 혜택 더 풍성해졌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KFC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최근 외식업계에서 마케팅과 충성고객 확보를 위해 자사앱 강화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 공식앱 멤버십 정책을 새롭게 개편했다.


KFC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많은 고객들이 더욱 편리해진 앱과 멤버십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멤버십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된 이번 리뉴얼을 통해 KFC는 처음 가입한 일반 등급부터 실버, 골드, VIP 등급 고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강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첫 가입 고객을 위한 혜택으로, 기존 케이준후라이 교환권에서 징거버거 500원 이용권과 딜리버리 3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실버 등급 산정 기준은 기존 20커넬에서 10커넬로 낮춰 승급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으며, 매월 새롭게 제공하는 등급별 스페셜 쿠폰과 주간 쿠폰 혜택을 더 강화했다. 특히 6000원에서 최대 13000원 상당의 등급별 스페셜팩을 단돈 1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쿠폰과 딜리버리 최대 50% 할인 쿠폰은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혜택으로, 멤버십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KFC는 이번 멤버십 리뉴얼 기념으로 오는 13일까지 치킨 버켓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공식앱을 통해 프리미엄 순살 '블랙라벨치킨'이 8조각으로 구성된 버켓을 약 6000원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는 앱쿠폰을 모든 멤버십 고객에게 증정한다.


KFC 관계자는 "고객의 소리를 반영하고, 더 나은 서비스와 혜택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근 전 제품 딜리버리 가격 인하 및 이중가격 요소 차단에 이어, 멤버십 제도도 개편하게 됐다"며 "더욱 풍성한 혜택과 서비스와 함께 다가오는 연말, KFC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