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 아빠됐다...민효린 최근 건강한 '아들'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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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부모가 됐다.


6일 한국일보는 태양의 아내인 민효린이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9월 민효린의 소속사는 '임신설'이 돌자 "민효린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기쁜 마음으로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 민효린이 조용히 출산하기를 원해 구체적인 출산 시기는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힌 바 있다.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2014년 태양의 솔로 곡 '새벽한시' 뮤직비디오 작업을 함께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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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듬해 6월 교제 사실이 알려지면서 민효린과 태양은 공개 연애 들어갔다.


태양은 지난 2017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늘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준 민효린 씨와 앞으로의 여생을 함께 하기로 맹세했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렸고, 태양은 결혼 한 달여 만에 입대해 2019년 11월 전역했다.


현재 두 사람은 서울 한남동 고급빌라에 거주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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