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본가, 소 특수부위 신메뉴 '등심추리'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본코리아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본가가 높은 희소성을 자랑하는 소 특수부위인 '등심추리'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심추리'는 소 등심에 대한 고객 선호도가 높아 선보이게 된 메뉴로, 등심 부위 중에서도 소량만 생산되는 고기 부위를 사용해 기존 소고기와는 색다른 맛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등심추리는 소 한 마리당 약 1kg(0.64%) 정도만 생산되는 특수부위로, 마블링이 풍부한 등심의 아래쪽에 붙어있어 고깃결이 곱고 육질이 연한 것이 특징이다. 지방과 살코기가 적절히 섞여 있어 육즙이 풍부하고 소고기 특유의 진한 육향이 일품이며, 부드러우면서도 담백한 맛에 쫄깃한 식감이 더해져 다채로운 맛의 조합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신메뉴는 구워 먹기 편하도록 어슷썰기 된 상태로 제공되며, 기본 상차림으로 함께 나오는 9가지의 다양한 쌈 채소와 무생채, 파무침 등을 취향껏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소 특수부위 신메뉴 '등심추리'는 전국 본가 매장에서 판매하며, 2인분 이상부터 주문 가능하다.


본가 관계자는 "소고기 전문점으로서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특수부위인 등심추리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본가에서 다양한 소 부위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맛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본가는 차돌박이와 양지가 겹치는 부위를 얇게 썰어내 특제 소스를 곁들인 우삼겹을 최초로 개발해 낸 브랜드로, 특수 제작된 채반에 여러 가지 쌈 채소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본가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장 방역소독 및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등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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