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버린즈, 더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 오픈

인사이트사진 제공 = 탬버린즈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탬버린즈가 오는 12월 3일부터 16일까지2주간 더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를 오픈함과 동시에, 배세진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오브젝트 컬렉션 캔들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탬버린즈 오브젝트 컬렉션 캔들은 탬버린즈 디퓨저에 이은 오브젝트 컬렉션의두 번째 제품으로 생활 공간 어디에서나 활용 가능한 제품이자 희소성이 있는하나의 아트 작품으로, 향과 밀접한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


지속, 반복, 변화, 순환을주제로 약 160 - 170개 정도의 작은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고유한 작품이 된 이번 캔들은 조각을하나하나 붙이는 반복 행위는 시간과 자아에 대해 끊임없는 성찰을 표현한다. 


총 600개의 한정 수량으로만 제작되어 판매되며, 앞서 탬버린즈가 코쿤컬렉션을 통해 선보인 세 가지 새로운 향 COCOON MUSK, SOUNDS OF NIGHT,MULBERRY LEAVES 으로 만나볼 수 있다.


탬버린즈 더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에서는 캔들 외에도 핸드크림 전체 컬렉션 제품 및 새니타이저, 핸드& 바디워시 등 향 관련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2만원 이상 구매 시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오너먼트를, 5만원이상 구매 시 코쿤 모양의 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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