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허니버터' 아이스크림에 고소한 아몬드 토핑 더한 신상 '와플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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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유진 기자 = 혜성같이 나타나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프 허니버터아몬드가 콘 아이스크림으로 새롭게 등장했다.


제스트코는 허니버터맛 아이스크림에 아몬드 토핑으로 감칠맛을 더한 '바프 허니버터와플콘'을 선보였다.


바프 허니버터와플콘은 부드럽고 고소한 허니버터맛 아이스크림에 국내산 벌꿀을 더해 달콤한 풍미를 선사한다.


'허니버터'라는 마법같은 조화가 아이스크림과도 찰떡같은 케미를 이뤄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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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꿀벌이 그려진 패키지와 더불어 샛노란 빛깔의 아이스크림 색만 봐도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를 가늠할 수 있다.


본격적으로 한 입 베어 물면 버터 특유의 고소한 맛과 함께 벌꿀 시럽의 진한 단맛이 입안 가득 조화롭게 퍼진다.


콘 아이스크림에서 빠질 수 없는 아몬드 토핑은 푸짐하게 올라가 오독오독 재미난 식감까지 더한다.


특히 먹으면 먹을수록 와플 콘 안 쪽으로 코팅된 초콜릿이 살짝 녹아내린 아이스크림과 어우러져 또 다른 풍미의 달콤함까지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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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프 허니버터와플콘의 비주얼을 접한 누리꾼들은 "색이 예뻐서 먹어봐야 겠어", "이건 맛 봐야지", "요즘 아이스크림들 엄청 열일한다", "칼로리 포기가능"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제스트코는 아이스크림을 전문으로 기획 유통하고 있는 기업이며 강릉초당두부, 곰표 브랜드 콜라보를 기획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영국 프로네리 아이스크림과의 국내 독점 공급 계약으로 오레오와 킷캣 아이스크림을 수입해 국내에서 전국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제스트코가 길림양행과 함께 탄생시킨 바프 허니버터와플콘은 CU,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 이마트24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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