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세계 3대 진미 담은 '트러플 리치 포테이토 버거'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맥도날드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한국맥도날드가 올겨울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트러플의 깊은 풍미를 살린 '트러플 리치 포테이토 버거'를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맥도날드의 신메뉴 '트러플 리치 포테이토 버거'는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리치 포테이토 버거'에 세계 3대 식재료로 불리는 트러플이 들어간 특제 소스가 더해져 한층 더 고급스러운 맛으로 업그레이드돼 출시됐다. 


트러플은 강하면서도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소량만으로도 음식 전체의 맛과 풍미를 살려주는 것이 특징적인 식재료다. 여기에 '트러플 리치 포테이토 버거'는 풍부한 육즙과 풍미를 선사하는 순 쇠고기 패티 2장과 통째로 튀긴 큐브 감자와 토마토, 치즈, 양상추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입안에서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맥도날드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념해 오늘(25일)부터 크리스마스 디자인으로 특별히 제작된 컵과 쇼핑백 등 패키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빨간 목도리와 털 장갑, 맥도날드 로고 위로 눈이 내리는 풍경을 감성적으로 그려내 포근한 느낌과 함께 연말의 설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신메뉴 트러플 리치 포테이토 버거는 오는 12월 26일까지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맥런치 세트에 포함돼 점심시간인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는 할인된 가격인 7,100원에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맥도날드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맥도날드 공식 모바일 앱인 '맥도날드 앱'을 통해 오는 12월 2일부터 크리스마스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맥도날드의 다양한 쿠폰부터 쏠쏠한 정보까지 받아 볼 수 있는 '맥도날드 앱'에 접속해 매일 제공되는 선물 상자 속 트리볼을 모으면 된다.


앱 프로모션은 ID 당 1 일 1 회 참여 가능하며, 참여할 때마다 1~30개의 트리볼이 랜덤으로 지급된다. 모아진 트리볼은 개수에 따라 바닐라 라떼, 상하이 치킨 스낵랩, 빅맥, 맥도날드 특유의 톡톡 튀는 감성을 담은 맥도날드 캐리어, 캠핑 아이템 등의 푸짐한 선물과 교환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만 14세 이상만 참여 가능하며 오는 12월 2일부터 26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급스러운 트러플의 풍미가 어우러진 이번 트러플 리치 포테이토 버거는 연말의 파티 다이닝 음식으로 즐기기에도 제격이다"며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준비한 신메뉴와 이벤트가 많은 고객분들에게 맛은 물론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선물 같은 존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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