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우수 피자 메이커 선발해 해외연수 기회 제공

인사이트사진 제공 = 도미노피자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도미노피자는 우수한 피자 메이커를 선발해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FPM' 대회를 11월 2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의 'FPM' 대회는 피자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만드는 메이커를 선발하는 행사로 본사 모델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FPM 대회는 수도권과 영남권으로 나눠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로 예선을 치르며 예선전 상위 8명은 하반기 예선 경기 후 왕중왕전을 가진다.


왕중왕전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아시아 태평양 FPM 출전 자격이 제공된다. 아시아 대회 우승자, 준우승자는 내년 5월 도미노피자의 최대 축제인 월드 와이드 랠리에서 열리는 세계 대회에 참가해 전 세계 도미노피자 메이커들과 경쟁할 수 있는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점장이 되면 2년에 한 번 해외연수, 부점장이 되면 1년에 한 번 제주도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피자메이커들간 선의의 경쟁을 벌여 우승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FPM 대회를 개최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도미노피자 메이커들이 그동안 쌓은 경험과 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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