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측, 전여친 저격하는 디스패치 보도에..."드릴 말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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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디스패치가  배우 김선호와 그의 전 연인 A씨가 주고받은 문자를 복원해 보도했다.


이와 함께 김선호의 이미지가 또다시 바뀌고 있는데, 그의 소속사 측은 조심스럽다는 듯 말을 아꼈다.


26일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죄송하다. 드릴 말씀이 없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명했다.


이날 오전 디스패치 측은 김선호 논란과 관련해 잘못된 진실 12가지가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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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김선호와 전 여자친구 A씨는 2020년 3월 초 교제를 시작했다. 김선호는 A씨가 '이혼녀'라는 사실을 교제 이후 알게 됐지만 사랑하는 마음에 과거를 감싸주면서 만남을 이어갔다.


그러나 두 사람은 A씨의 남자 문제로 인해 갈등을 빚었고 한차례 헤어지기도 했다.


또한 해당 매체는 '낙태 종용' 논란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쳐 서로 합의 하에 아이를 지운 거고 낙태 후 김선호의 태도가 바뀌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김선호가 A씨를 부모님에게 소개하면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갔고, 명품으로 사치한 적이 없다며 진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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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선호는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생활 의혹 글이 올라오면서 비난을 받았다.


해당 글을 작성한 A씨는 지난해 임신했지만 김선호가 위약금, 결혼 등을 핑계로 낙태를 권했고, 이후 이별을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폭로 글로 논란이 커지자 김선호는 지난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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