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버전 성인 영화 찍는 AV 배우가 직접 공개한 촬영장 브이로그

인사이트YouTube 'Misa米砂'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AV 영화가 만들어진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실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대만에서 AV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 미사(Misa)는 공식 유튜브 채널 'Misa米砂'에 영화 촬영장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AV 영화 촬영장을 담은 것으로, '전복 게임'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시작된다.


영상에서 미사는 새벽 4시부터 일어나 촬영장으로 향하며 하루 스케줄이 시작됨을 알렸다.


인사이트YouTube 'Misa米砂'


새벽 6시, 미사는 촬영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스튜디오가 제대로 마련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이후 동료 AV 배우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는데, 이들 모두 실제 드라마에서 본 것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초록색 체육복과 빨간색 관리자복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감독 지시 아래 다같이 모여 촬영 콘셉트 설명을 듣는 동안 미사는 따로 배우들을 불러 인터뷰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외에도 영상에는 술래잡기 게임을 하는 모습, 달고나 뽑기 게임을 하는 모습 등 드라마 속 장면을 똑같이 패러디한 장면이 이어졌다.


인사이트YouTube 'Misa米砂'


마지막으로 미사는 이번에 찍은 영상은 오는 29일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징어 게임 열풍이 AV계까지 여파를 미치자 많은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도 당혹스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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